[칼럼] 국회, AI 기본의료 예산 더 늘려야
제가 이번달 머니투데이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원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AI 기본의료 전략’은 무척 전향적이다. 의료AI를 산업으로 키우는 데 그치지 않고, 모든 국민이 누려야 할 의료 인프라로 만들겠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이 전략이 한국 의료와 의료AI 산업의 게임 체인저가 될 수 있으며, 남은 숙제는 예산이라고 썼다. 이제 그 예산안이 나왔다. 관련 글 읽기 국가가 의료 AI의 ‘지불자’가 되기로 했다: ‘AI 기본 의료 전략’이 미칠 영향 [영상] AI 기본 의료 전략: 복지부 박정환 과장님 인터뷰 의료AI는 보건산업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의사가 부족한 지역병원에서 응급환자를 선별하고, 영상판독을 돕고, 환자를 적절한 병원으로 의뢰·회송하는 데 쓸 수 있다. AI가 […]













![[영상] 비대면 진료 드디어 허용! - '나만의 닥터' 선재원 대표님 인터뷰](https://www.yoonsupchoi.com/wp-content/uploads/2026/03/mydoctor-1024x57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