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ized Medicine Revolution을 위해 넘어야 할 4가지 장애물

MedCityNews.com에 “Personalized Medicine Revolution을 위해 넘어야 할 4가지 장애물 (Four barriers that must fall before the personalized medicine revolution can start)” 이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습니다. 이 글의 요약과 함께 personalized medicine이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어떠한 조건이 충족되어야 하는지, 현재 기술은 어디까지 와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The urgent need for personalized medicine  Personalized Medicine의 가장 큰 수혜자는 암환자와 신생아들(newborn screening) 이다. 현재 매년 580,000 명이 넘는 (하루 1,600명) 미국인들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20명의 신생아 중 1명은 신생아 중환자실(neonatal intensive care unit, NICU)로 들어가야 하는 신세가 된다. 또한 신생아 사망의 20%가 선천적 염색체 이상 (congenital  chromosomal defect) 때문이다. 무어의 법칙으로 대변되는 […]

에릭 토폴의 Google Talk, “The Creative Destruction of Medicine”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의 소장이자 심장전문의인 Dr. 에릭 토폴이 몇개월전 구글에서 “The Creative Destruction of Medicine: How the Digital Revolution Will Create Better Health Care” (번역서 ‘청진기가 사라진다‘의 원서 제목) 라는 주제로 한 시간 정도 강연한 비디오입니다. 이 명저에서 에릭 토폴이 주장하는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Smart Healthcare, Digital Healthcare, e-Healthcare 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http://fastercures.blogspot.kr/2012/05/healthcares-digital-pioneers.html)

‘헬로진’ : 한국에도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의 상용화 시작

한국에도 23andMe 처럼 Personalized Genome Analysis를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유한양행과 테라젠이텍스가 ‘헬로진’ 이라는 서비스를 상용화하였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유한양행·테라젠이텍스, 헬로진 서비스 상용화” 29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한국인 맞춤형 유전체 분석 서비스인 헬로진은 지난 2008년 테라젠이텍스가 한국인 게놈을 분석한 기술을 바탕으로, 소량의 혈액을 통해 개인의 유전형을 분석하는 개인 유전체 분석 서비스다. 헬로진은 신뢰도 높은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한국인 발병 및 사망률이 높은 암 질환과 심혈관계 질환, 뇌 질환을 포함한 일반 질환 중심의 검사항목으로 구성됐다. … 테라젠이텍스는 한국인 10대 암과 주요 사망 원인인 심혈관 질환과 뇌 질환, 치매, 우울증 등과 관련 있는 유전자에 대한 분석 기술과 임상 자료를 보유하고 있다. 테라젠이텍스는 한국인

Smart Phone App으로 Skin Cancer를 진단한다?

현재 스마트폰으로 피부 사진을 찍어서, 이것이 skin cancer 인지를 판별해주는 앱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이 앱의 정확성에 대해 조사한 논문 및 아티클이 보고가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진단 결과가 아주 정확하지는 않았고, 4개의 서로 다른 앱들이 약 30% 의 false negative rate (실제로는 피부암인데, 앱은 ‘암이 아니다’라는 결과를 준 경우) 을 보였다고 보고 되었습니다. 가장 정확한 app은 24시간 내에 아예 그 사진을 전문의에게 전송하여 진단을 받게 하는 앱이었고, 반면 알고리듬만으로 자동으로 판별하게 하는 앱은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나오네요. In a recent study, researchers found that four different smartphone apps all claiming to be able to identify skin cancer came up with variable results. Most disturbingly, three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