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최윤섭

디지털 기술과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의료를 혁신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 미래의료학자, 작가, 벤처투자자입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였으며,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Stanford University 방문연구원,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대표 파트너이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외래조교수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등을 집필하였으며, Science의 제1저자를 비롯해서, 주요 국제 학술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개제하였습니다. npj Digital Medicine Editorial Board 멤버이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설립 발기인 및 기획이사로 활동했습니다. 식약처 및 심평원의 자문위원이기도 합니다.

DHP, 동물병원 진료비 비교견적 서비스, ‘펫프라이스’에 투자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보도자료] DHP, 동물병원 진료비 비교견적 서비스, ‘펫프라이스’에 투자

DHP, 동물병원 진료비 비교견적 서비스, ‘펫프라이스’에 투자 천차만별 동물병원 진료비의 정보 비대칭 해소 성장하는 펫코노미 시장에서 반려동물 의료 플랫폼으로 확대 기대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이하 DHP, 대표파트너 최윤섭)는 반려동물 보호자에게 동물병원의 진료비 비교 견적을 제공하는 모바일 플랫폼 ‘펫프라이스’의 운영사 프로키온 (대표이사 박홍성)에 1억 원을 시드 투자하고 엑셀러레이팅을 시작한다고 8월 25일 밝혔다. 국내 반려동물 시장은 최근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1인 가구 증가 및 인구 고령화에 따라, 반려동물 보호자는 1,000만 명을 넘어섰으며, 등록된 반려동물만 100만 마리를 돌파했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과 관련된 소위 ‘펫코노미’ 시장은 6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럼에도 동물병원의 진료비는 ‘부르는 게 값’이라는 인식이 퍼질 만큼 […]

텔라닥-리봉고의 합병: 사상 최대의 종합 원격의료 회사의 탄생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텔라닥-리봉고의 합병: 사상 최대의 종합 원격의료 회사의 탄생

무려 텔라닥과 리봉고가 합병합니다. 지난 8월 5일 텔라닥은 리봉고를 $18.5B 에 전격적으로 합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단연 사상 최대의 M&A 딜이자, 그 결과 매출액이 거의 $1B에 달하는 사상 최대의 종합 원격의료 회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수합병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좋은 조건의 딜인지, 장기적으로 원격진료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텔라닥과 리봉고 둘 다 COVID-19 시대에 원격의료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주가가 폭등하며 주목 받던 기업들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서도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이번 인수합병이 단순히 원격진료 시장을 넘어서, 헬스케어 시장 전체에 근본적으로 미치는 영향이 적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혹은 헬스케어 시장의 구조가 재편되는 신호탄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DHP, 간호사 업무 효율화 앱 널스노트에 투자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보도자료] DHP, 간호사 업무 효율화 앱 ‘널스노트’에 투자

DHP, 간호사 업무 효율화 앱 ‘널스노트’에 투자 간호 업무 효율 및 숙련도 향상을 돕는 모바일 플랫폼 숙련 인력 부족 및 태움 등 간호 분야의 구조적 문제 해결 기대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이하 DHP, 대표 파트너 최윤섭)는 간호사 업무 효율화 향상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널스노트 (대표이사 오성훈)에 1억 원의 시드 투자를 제공하고 엑셀러레이팅을 시작한다고 8월 6일 밝혔다. 간호사는 의료 분야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국내 간호 현장은 매우 열악하며 고질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소위 ‘태움’ 문화가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하지만, 이는 숙련된 간호 인력의 부족, 과도한 업무량, 체계적 교육 시스템의 부재 등 구조적 문제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슈뢰딩거에 투자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들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영상] 슈뢰딩거에 투자하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들

제 유튜브에 올린 영상입니다. 이번에는 지금까지와는 조금 다른 주제를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에 ‘동학개미운동’ 때문에 미국의 ‘슈뢰딩거’라는 회사가 한국에서도 주목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제2의 테슬라’라고 불리기도 하고, 빌게이츠가 투자했다는 것으로도 유명한데요. 이 회사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신약 개발을 하는 회사입니다. 이 회사에 투자를 고려한다면 어떠한 점들을 중점적으로 봐야 할지에 대해서 영상을 만들어보았습니다. [youtube id=”Fz7AgPs2e2E” width=”620″ height=”360″] 관련 포스팅 딥러닝으로 신약을 개발할 수 있을까 (아톰와이즈) 딥러닝으로 46일만에 신약 후보물질 디자인하기 (인실리코 메디슨)

코로나로 전기를 맞이한 디지털 헬스케어, 한국은?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칼럼] 코로나로 전기를 맞이한 디지털 헬스케어, 한국은?

이번달 한국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분량 제한으로 지면에 나가지 못한 원문을 올려드립니다. 코로나19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는 큰 전기를 마련해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여러 산업이 큰 타격을 입는 상황이다. 하지만 오히려 디지털 헬스케어는 판데믹 상황에서 역할이 더 커지면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코로나로 인한 직간접적인 건강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음에도 기존의 의료 시스템이나 건강 관리 서비스 등의 선택지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헬스케어가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 조사 기관인 락헬스(Rock Health)가 최근 내어놓은 2020년 상반기 투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사상 최대의 투자금이 몰리고 있다. 3월 경부터 코로나19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에릭 토폴, 딥 메디슨 한글판 출간!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도서] 에릭 토폴, ‘딥 메디슨’ 한글판 출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세계적인 구루, 에릭 토폴 (Eric Topol) 박사님의 ‘딥 메디슨’의 한글판이 드디어 출판되었습니다! ‘청진기가 사라진다’, ‘청진기가 사라진 이후’ 에 이은 토폴 박사님의 세 번째 저작입니다. 제목에서 나타나듯이, 인공지능을 중심으로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혁신을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토폴 박사님 특유의 방대한 지식과 의학의 여러 분야, 그리고 인문학까지 넘나드는 혜안을 볼 수 있는 명저입니다. 작년에 스크립스 중개과학 연구소에서 연구년을 보내시며 토폴 박사님과 직접 연구를 진행하셨던 경희의료원 이상열 교수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번역하셨고, 저는 감수자로서 부족하나마 힘을 보탰습니다. 토폴 박사님의 논문은 나오는대로 저도 대부분 읽고 있습니다만, 이 책을 감수하면서 저도 많은 부분을 배웠습니다. 제 ‘의료 인공지능’ 보다 더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고,

전례 없는 시기에, 전례 없는 투자, Rock Health 2020 상반기 벤처 펀딩 레포트 요약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전례 없는 시기에, 전례 없는 투자”, Rock Health 2020 상반기 벤처 펀딩 레포트 요약

코로나19 시대에 미국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투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번 2020년 상반기의 벤처 펀딩 동향에 대한 Rock Health 레포트가 나왔는데요. 결과가 놀랍습니다. 1분기 이후로 시장이 매우 불확실하며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만, 결과는 완전 반대로, 역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기록했습니다. 2020년 1분기는 $3B의 투자가 진행되며 시작이 아주 좋았습니다. 하지만, 3월 이후로 코로나19 사태가 커지면서 시장이 안개속으로 혹은 아주 암울한 상황으로 들어갔는데요. 오히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2Q에 $2.4B 이 추가로 투자되어서, 2020 1H 에는 총 $5.4B 의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가 이뤄졌습니다. 레포트의 제목 그대로 “Unprecedented funding in an unprecedented time” 인데요. 코로나19 로 인해서 다른 분야는 불확실성이 더 심해지고, 경기 침체에

인공지능과 의사의 협업에 대한 심층적 고찰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논문] 인공지능과 의사의 협업에 대한 심층적 고찰

며칠 전 Nature Medicine에 흥미로운 논문이 실렸습니다. 바로 인공지능이 의사와 협업하여 피부암을 포함한 피부과 질환을 판독하는 경우, 시너지가 얼마나 어떻게 발생할지를 다양한 각도에서 세부적으로 분석한 논문입니다. AI 는 이제 Augmented Intelligence 라고도 지칭되면서 인간 의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인간 의사의 능력을 ‘증강’ 시키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어떠한 인간 의사가, 어떤 인공지능을, 어떠한 방식으로 활용할 때, 그 효용이 얼마나, 어떻게 나타나며, 판독자들은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가 많이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이번 연구는 (피부과 질환에만 집중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제목에서도 드러나듯이 human-AI collaboration을 여러 각도에서 분석함으로써, 앞으로 의료 현장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용되어야 할지에 대한 힌트를 주고 있기도 합니다.   어떠한 방식으로

고군분투하는 식약처에 체계적 지원을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칼럼] 고군분투하는 식약처에 체계적 지원을

*제가 한국경제신문에 매달 연재하는 칼럼의 원문입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식약처의 최근 몇 년간 행보는 산업계의 호평을 받고 있다. 새로운 기술 혁신에 대한 합리적인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꾸준히 적시에 제시해왔을 뿐만 아니라, 도출 과정에 현장의 목소리가 잘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식약처는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3D 프린터 기반의 의료기기 (2015년), 인공지능 의료기기 (2017년), AR/VR 의료기기 (2018년) 등의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내어놓았다. 특히, 도출 과정에는 산업계와 의료계의 전문가들이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 동안 참여하면서 의견 수렴을 거듭하여 합리적인 안이 만들어졌다. 필자도 이 과정에 일부 참여하면서 부족하나마 힘을 보탰다. 또 여기에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디지털 치료제 등의 혁신의료기기에 대한 허가심사 방안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의대생을 위한 의료 인공지능 강의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영상] 의대생을 위한 의료 인공지능 강의

서울의대 의예과 2학년 ‘의학 연구의 이해’ 수업에서 의료 인공지능을 주제로 강의한 영상입니다. 플립 러닝 (flipped learning) 방식으로 제가 촬영한 영상을 학생들이 시청하고 수업에 들어와서, 토론 수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수업 담당 교수님이신, 최형진 교수님께서 허락해주셔서 유튜브에도 공유합니다. [youtube id=”dl1smoj78kc” width=”620″ height=”360″]

포스트 코로나 시대, 헬스케어의 뉴 노멀은?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영상] 포스트 코로나 시대, 헬스케어의 뉴 노멀은?

COVID-19 판데믹을 거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소위 뉴 노멀이 도래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헬스케어가 있을텐데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헬스케어는 무엇이며,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할 것인지 알아봅니다. 세가지 키워드는 언택트, 확장성, 비용효과성입니다! [youtube id=”uG59HcYi87E” width=”620″ height=”360″]

한국의 원격의료에 대한 생각과, 그 생각에 대한 생각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한국의 원격의료에 대한 생각과, 그 생각에 대한 생각

요즘처럼 한국에서 원격진료에 대한 논의가 활발한 적이 있었던가. 필자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시기가 2014년으로, 적어도 그 이후에는 필자의 기억으로 (비록 관련 의료법 개정에 대한 입법예고 등이 있기는 했지만) 지금처럼 이 논의가 활발하고 구체적으로 이뤄졌던 때는 없었던 것 같다. 언제까지고 논의에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할 것 같았던 이 이슈가 다시 불거지게 된 것은 역시나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판데믹 때문이다. 여러 포스팅과 영상을 통해서 알려드렸듯이 원격진료는 환자와 의사가 직접 대면하지 않고 진료를 할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미국 등 여러 국가에서 재평가 받고 있다. 관련한 규제, 보험 적용 등에 대한 수혜도 (어떤 경우는 한시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진료 횟수 등도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닥터프렌즈 유튜브 출연!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영상] 닥터프렌즈 유튜브 출연!

구독자 60만명의 의학 전문 유튜브 채널, ‘닥터 프렌즈’에 출연한 영상입니다. 내과전문의 우창윤 선생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진승 선생님, 이비인후과 전문의 이낙준 선생님께서 공동으로 운영하시는 유튜브인데요. 이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계셔서, 제 블로그 독자분들 중에서도 구독하시는 분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닥터 프렌즈 세 분 선생님과는 작년 의협 행사에서 강의를 앞뒤로 연달아 했던 인연으로 처음 뵙게 되었는데요. 녹화도 너무 즐거웠고, 닥터프렌즈 채널의 많은 구독자 분들께 디지털 헬스케어를 소개해드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총 두 편으로 공개되었는데요. 한 편은 제 책을 소개하면서, 디지털 헬스케어 전반에 대해 설명을 드렸고, 두번째는 디지털 표현형 (digital phenotype)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닥터 프렌즈 선생님들께 다시 한

COVID-19와 원격의료 (코로나 파이터스 라이브 유튜브)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영상] COVID-19와 원격의료 (‘코로나 파이터스 라이브’ 유튜브)

의학전문지, ‘청년의사’에서 진행하는 ‘코파라: 코로나 파이터스 라이브’ 1부에 출연하여, 과학전문기자 강양구 기자님, 명지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님 (21대 국회의원 당선인),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님과 함께 코로나19로 주목받고 있는 원격의료와 디지털 헬스케어 전반에 대해서 한 시간 남짓 말씀을 나눴습니다. 평소에 가지고 있던 생각들을 여러 전문가 분들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 경청해주신 세 분과 초청해주신 청년의사에 감사드립니다. [youtube id=”O4iaUMW5NmQ” width=”620″ height=”360″]

딥러닝 기반의 병원 내 심정지 예측 인공지능의 정확성 - 최윤섭의 디지털 헬스케어

[논문] 딥러닝 기반의 병원 내 심정지 예측 인공지능의 정확성

의료 인공지능 스타트업 VUNO와 메디플렉스 세종병원의 공동연구로 이번 달에 출판된 논문에 대한 간단한 리뷰. 뷰노에서는 이예하 의장님을 비롯한 연구원 분들, 세종병원에서는 권준명 과장님, 전기현 과장님 등께서 연구를 주도하셨다. Critical Care Medicine 이라는 IF=8 정도의 저널에 출판. (e-pub는 2월에 되었는데, 저널에는 이번 달에 출판되었다. sci-hub에 PDF가 늦게 올라오는 바람에 이제야 확인함) 딥러닝 기반으로 원내에서 발생하는 심정지를 예측하는 인공지능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어느 정도의 정확성을 보여주는지에 대해서 증명한 논문이다. 연구진은 기존에 이런 기능을 하는 딥러닝 기반의 인공지능 “DEWS”를 개발해서, 2018년 JAHA에 출판한 논문을 통해 정확성 및 퍼포먼스를 보여준 바 있다. EMR에 입력되는 체온, 수축기 혈압, 호흡수, 심박수의 4가지 데이터를 RNN으로 학습하여, 심정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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