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치료제의 아킬레스건?
디지털 치료제에서 가장 큰 도전 과제 중의 하나는 결국 engagement와 attrition이 될 것입니다. 최근에 Frontiers in Phsychiatry 에 출판된 논문, ‘Digital therapeutics for mental health: Is attrition the Achilles heel?’ 은 이러한 점을 잘 지적하고 있습니다. (관련한 STAT+ 아티클) 이 논문은 현재 FDA 인허가를 받고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페어 테라퓨틱스의 세가지 디지털 치료제와 알킬리 인터렉티브의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pivotal trial 논문을 메타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심지어 이렇게 시장의 대표적인 디지털 치료제들마저 engagment 및 attrition 이슈에 대해서 충분한 검증이나 해결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디지털 치료제에 대한 임상 연구들을 보면 낮은 engagment 및 높은 attrition 은 고질적인 문제입니다. 임상 연구에 참여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