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가고 있는 의료 인공지능 회사 루닛의 백승욱 의장님을 인터뷰 하였습니다!
최근의 볼파라 헬스 인수 건을 계기로 인터뷰 요청을 드렸는데, 한국과 미국을 오가시는 바쁘신 일정에도 흔쾌히 응해주셨습니다. 루닛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어요.
루닛은 상장 이후로 저희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 뿐만이 아니라, 코스닥 전체에도 크게 주목 받는 회사가 되었는데요. 의장님과는 사석에서도 종종 여러 말씀을 나누지만, 이번에도 또 많이 듣고 배웠습니다. 루닛이 왜 훌륭한 회사인지, 루닛이 지금까지 왜 잘 해왔고, 또 앞으로 왜 더 잘 해나갈 것인지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많은 분들께도 의장님의 이야기가 전해지면 좋겠습니다.
글쓴이
디지털 기술과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의료를 혁신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 미래의료학자, 작가, 벤처투자자입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였으며,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Stanford University 방문연구원,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대표 파트너이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외래조교수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등을 집필하였으며, Science의 제1저자를 비롯해서, 주요 국제 학술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개제하였습니다. npj Digital Medicine Editorial Board 멤버이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설립 발기인 및 기획이사로 활동했습니다. 식약처 및 심평원의 자문위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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