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료] FDA의 최근 규제 혁신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2018년 5월 바이오코리아 2018 및 글로벌 전략포럼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2018년 4월 말에 발표된 Pre-Certification 프로그램의 Working Model 초안까지의 내용을 담고 […]
2018년 5월 바이오코리아 2018 및 글로벌 전략포럼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2018년 4월 말에 발표된 Pre-Certification 프로그램의 Working Model 초안까지의 내용을 담고 […]
*본 칼럼은 제가 매일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의 원문입니다. 칼럼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블록체인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열띤 논쟁의 대상이
구글은 2018년 4월 미국암연구협회(AACR) 연례학술대회의 기조연설에서 병리과 인공지능과 병리과 전문의의 시너지가 있다는 연구 결과와, 병리 인공지능을 판독에 더욱 편리하게 활용하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중, 신약 개발에 응용되는 개념과 사례를 정리한 슬라이드입니다. 개요는 아래의 그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포스팅: 디지털 신약이 온다
필자는 ‘인공지능은 의료의 미래를 어떻게 혁신하는가’ 시리즈를 통해서 의료 인공지능을 아래와 같이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눈 바 있다. 복잡한
구글은 전자의무기록에 저장된 환자의 진료 기록을 딥러닝으로 분석하여 입원한 환자의 치료 결과를 정확히 예측하는 인공지능을 2018년 1월 발표했다. 이 딥러닝을
지난 2018년 3월 8일 아주의대 김대중 교수님의 초청으로 본과 2학년의 내분비학 블록 강의에 1시간 30분 특강을 했습니다.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2018년 3월 6일, 어제 FDA가 23andMe의 BRCA 1/2 유전자의 DTC 테스트를 승인했습니다. 미국에서 암 스크리닝을 위한 DTC 서비스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테스트입니다.
[헬스케어 웨어러블 딜레마] 웨어러블의 돌파구는 어디에 웨어러블이 정말 정확해야 하는가? 웨어러블 최대의 난제, 지속 사용성 웨어러블, 어떻게 효용을 제공할
[헬스케어 웨어러블 딜레마] 웨어러블의 돌파구는 어디에 웨어러블이 정말 정확해야 하는가? 웨어러블 최대의 난제, 지속 사용성 웨어러블, 어떻게 효용을 제공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