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료][대한불안의학회] Recent advances and challenges of digital mental healthcare

2016년 11월 11일 대한불안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Recent advances and challenges of digital mental healthcare” 라는 제목으로 정신과 영역의 디지털 헬스케어 동향과 적용 사례, 그리고 해결해야 할 이슈들 발표한 자료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 디지털 표현형 (digital phenotype): 스마트폰, SNS 등을 통한 우울증 진단 등 활용 사례
  • 가상현실 (Virtual Reality; VR): 가상현실 기술을 통한 PTSD 치료 사례
  • 인공지능: 감정 분석, 인공지능의 정신과 영역 적용에 대한 연구들
  • 한계: 정신과 영역의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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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윤섭

디지털 기술과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의료를 혁신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 미래의료학자, 작가, 벤처투자자입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였으며,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Stanford University 방문연구원,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대표 파트너이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외래조교수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등을 집필하였으며, Science의 제1저자를 비롯해서, 주요 국제 학술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개제하였습니다. npj Digital Medicine Editorial Board 멤버이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설립 발기인 및 기획이사로 활동했습니다. 식약처 및 심평원의 자문위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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