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웰트 강성지 대표, “의대에서 복지부, 삼성전자를 거쳐 창업을 하기까지”

헬스케어 스타트업 업계를 대표하는 창업자, 투자가, 혁신가들을 만나보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터뷰”. 이번에는 스마트 벨트를 만드는 IoT 헬스케어 스타트업 웰트의 강성지 대표님을 만나봅니다.

(상) “의대에서 복지부, 삼성을 거쳐 창업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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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벨트는 웨어러블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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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윤섭

디지털 기술과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의료를 혁신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 미래의료학자, 작가, 벤처투자자입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였으며,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Stanford University 방문연구원,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대표 파트너이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외래조교수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등을 집필하였으며, Science의 제1저자를 비롯해서, 주요 국제 학술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개제하였습니다. npj Digital Medicine Editorial Board 멤버이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설립 발기인 및 기획이사로 활동했습니다. 식약처 및 심평원의 자문위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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