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9th September 2020,
최윤섭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CES 2020 디지털 헬스케어 리뷰 (영상)

지구상에서 미래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 CES!
이번 CES 2020 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어떤 변화와 뉴스가 있었는지
CES에 다녀온 헬스케어 스타트업 창업가, 투자가 및 전문가들에게 들어봅니다.

  • 주요 내용 (상)
    • CES2020에 어떤 목적으로 가셨는지?
    • CES 2020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 주요 내용 (중)
    • 이번 CES 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것
    • 투자를 하고 싶은 팀이 있었다면
    • 이번 CES에서 주목 받았던 ‘수면’ 관련 이야기
    • AT&T 그리고 병원의 5G
    • 테크와 결합된 여성용 성인용품
    • 내년 CES에는 제약사가 나올 수도 있다?
    • 정작 디지털 치료제 회사의 참가는 저조
  • 주요 내용 (하)
    • CES 2020은 작년에 비해서 무엇이 달랐나
    • CES에 참석하기 위해 준비할 것들
    • CES, 정말 비용 대비 참석할 가치가 있는가?
    • 전시 첫날 홍보의 중요성

 

  • 기획: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
  • 출연: 강성지 대표 (웰트), 정새임 기자 (청년의사), 강다겸 대표 (앨리스 헬스케어), 문세영 팀장 (ES인베스터)
  • 진행: 최윤섭 대표 (DHP)

About The Author

IT와 헬스케어의 컨버젼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 작가,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입니다. 포항공대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의 소장이며,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의 대표 파트너를 맡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디지털헬스학과 겸임교수이자, VUNO, 3billion, 서지컬마인드 등의 스타트업의 자문을 맡고 있습니다. 네이처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자매지 『npj 디지털 메디슨』의 편집위원이자, 식약처, 심평원의 전문가 협의체 자문위원입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그렇게 나는 스스로 기업이 되었다』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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