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의 시대는 정말 끝났는가?
웨어러블에 거는 기대는 너무 큰 것이었을까. 최근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회의론이 점차 고개를 들고 있다. 말 그대로 몸에 착용하거나 입는 기기를 의미하는 웨어러블은 스마트폰과 태블릿 컴퓨터의 뒤를 잇는 차세대 기기로 한동안 크게 주목을 받았다. 웨어러블 기기는 사용자와 주변 환경에 대한 데이터를 측정하고, 스마트폰 기존 기기의 활용을 편리하게 해주며, 더 나아가서는 사용자의 능력을 강화해주는 목적으로 활용된다. 현재 웨어러블 홍수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종류의 웨어러블이 시장에 출시되어 있다. 대표적인 시계 형태를 비롯하여 안경, 머리 밴드, 안대, 목걸이, 반지, 벨트, 복대, 양말, 클립, 깔창, 셔츠, 브래지어, 문신, 반창고, 알약 등등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형태의 웨어러블이 존재한다. 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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