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HP, 간호사 업무 효율화 앱 ‘널스노트’에 투자
DHP, 간호사 업무 효율화 앱 ‘널스노트’에 투자 간호 업무 효율 및 숙련도 향상을 돕는 모바일 플랫폼 숙련 인력 부족 및 태움 등 간호 분야의 구조적 문제 해결 기대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이하 DHP, 대표 파트너 최윤섭)는 간호사 업무 효율화 향상을 위한 모바일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널스노트 (대표이사 오성훈)에 1억 원의 시드 투자를 제공하고 엑셀러레이팅을 시작한다고 8월 6일 밝혔다. 간호사는 의료 분야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국내 간호 현장은 매우 열악하며 고질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소위 ‘태움’ 문화가 사회적 이슈가 되기도 하지만, 이는 숙련된 간호 인력의 부족, 과도한 업무량, 체계적 교육 시스템의 부재 등 구조적 문제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