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 편의점을 원격 진료소로 만든다: HealthSpot
지난 3월 24일 일요일에 서울 코엑스에서 ‘Consumer Health Startups in Korea’ 라는 주제로 Health 2.0 Seoul Chapter 의 첫번째 행사가 열렸습니다. […]
지난 3월 24일 일요일에 서울 코엑스에서 ‘Consumer Health Startups in Korea’ 라는 주제로 Health 2.0 Seoul Chapter 의 첫번째 행사가 열렸습니다. […]
IBM의 수퍼컴퓨터 Watson 에 대해서 소개해드렸던 지난 포스팅에서는 Watson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및 주로 지금까지 알려진 ‘사실’들을 중심으로 알려드렸습니다. 이어지는 이번
과연 컴퓨터가 의사의 역할을 대체할 수 있을까요? IT 기술의 발달에 따라 디지털 의학 혁명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컴퓨터의 힘이 의학에서 어디까지
의사들이 가지는 큰 고민 중의 하나는 환자들이 처방 받은 약을 ‘처방 해준대로’ 정확하게 복용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WHO 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의
‘환자들의 SNS’ 인 PatientsLikeMe 에 대해 몇가지 새로운 소식이 들려온 김에 이 서비스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알고
공상과학영화 스타 트렉(Star Trek)을 보면 Tricorder 라는 신기한 장비가 나옵니다. 손에 들고다닐 수 있을만큼 작은 크기의 이 휴대용에는 각종 스캐닝을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의 소장이자, 디지털 헬스케어의 전도사 Dr. 에릭 토폴(Eric Topol, Eric Topol on Twitter)이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들을 이야기할 때 항상 빠지지
최근 MedCity News 의 기사, “U.S. telehealth patient population to grow to 1.3 million by 2017 from 227,400” 에 따르면, 원격 진료가
IT 기술이 의학을 바꾸는 여러 변화 중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SNS, 즉 소셜 네트워크가 미치는 영향입니다. 미국에는 동일한
최근 MIT Technology Review에 스마트폰에 기본 옵션으로 내장되어 있는 마이크를 이용해서 폐활량을 측정하여, 폐 관련 질환의 진단에 도움을 주는 SpiroSmart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의 소장이자 심장전문의인 Dr. 에릭 토폴이 몇개월전 구글에서 “The Creative Destruction of Medicine: How the Digital Revolution Will Create
현재 스마트폰으로 피부 사진을 찍어서, 이것이 skin cancer 인지를 판별해주는 앱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이 앱의 정확성에 대해 조사한 논문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