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눔 코리아 김영인 대표
한국을 대표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업계의 창업가, 혁신가, 투자가를 만나봅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터뷰. 이번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눔(Noom)의 한국과 일본 지사의 대표를 맡고 계시는 김영인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눔은 정세주 대표님이 2008년 뉴욕에서 창업하신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최근 실리콘밸리 최고의 벤처캐피털인 세콰이어 캐피털의 투자를 유치하시는 등,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모바일 헬스케어 스타트업 중의 하나입니다. 김영인 선생님은 연세의대를 졸업하신 의사로서 처음에 메디컬 디렉터로 눔 코리아에 합류하셨으며, 현재는 눔 코리아와 눔 재팬의 대표를 맡고 계십니다. (1) “딴짓하던 의대생이 스타트업에 합류하기까지” 먼저 김영인 대표님께서 ‘딴짓’을 좋아하던 의대생에서 어떻게 헬스케어 스타트업인 눔에 입사하게 되셨는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youtube id=”6ru22wKCsiY” width=”620″ height=”3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