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DHP 2026: Breakout to the Globe 참석자를 모집합니다!

국내 최대의 디지털 헬스케어 컨퍼런스, DHP 2026 이 11월 11일(수)-12일(목) 개최됩니다. 올해는 이틀 일정으로, 1,500명 규모로 스케일을 더 키웠습니다.

올해의 아젠다는 ‘글로벌’ 입니다. 한국의 디지털 헬스케어는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과 데이터, 임상 역량을 갖추고도 시장의 크기와 제도의 벽에 부딪혀 왔습니다. 글로벌 진출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생존과 성장의 조건입니다.

그리고 이미 빅테크, 상장사, 병원, 그리고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이번 DHP 2026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첫째 날: 글로벌 헬스케어를 설계하다 (빅테크, 상장사, 병원 세션)

  • 키노트: 김경훈 OpenAI 한국 대표, 최준일 삼성전자 상무.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행사에서 OpenAI와 삼성전자가 한 무대에 서는 것은 처음입니다.
  • 특별 세션: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의 기본의료TF 팀장인 서울아산병원 서준범 교수로부터 직접 듣는 ‘AI 기본 의료 전략’
  • 세션 1 “지금, 글로벌 챔피언을 향해”: 루닛·씨어스·쓰리빌리언·코어라인소프트, 한국 대표 의료 AI 상장사의 CEO에게 직접 듣는 글로벌 전략과 비전
  • 세션 2 “한국의 의료를 수출하다”: 양지병원·헬스커넥트·케이닥이 한국의 의료를 글로벌 시장에 수출해 온 경험

■ 둘째 날 (11/12) 글로벌 헬스케어에 도전하다 (스타트업 세션)

  • 키노트: 40개국 1,700개 의료기관에 도입된 에어스메디컬 이혜성 의장, 일본에서 5년간 매출 68배 성장한 강남언니 일본법인 임현근 대표
  • 미국·일본·중국·동남아 시장에 도전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16곳의 도전기를 5개 트랙으로

올해도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등록이 필요합니다. 온라인 생중계는 없고, 오프라인으로 현장에서만 진행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가 1년에 한 번 모이는 날. 산업계, 의료계, 대기업, 스타트업, 학계, 정부가 모두 이 자리에서 만납니다. DHP 2026에서 뵙겠습니다!

▶ 참석 등록: 링크

글쓴이

최윤섭

디지털 기술과 생명과학, 의학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의료를 혁신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가, 미래의료학자, 작가, 벤처투자자입니다. 포항공과대학교(POSTECH)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전공하였으며,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Stanford University 방문연구원, 서울대학교병원 연구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의 대표 파트너이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외래조교수이기도 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등을 집필하였으며, Science의 제1저자를 비롯해서, 주요 국제 학술 저널에 다수의 논문을 개제하였습니다. npj Digital Medicine Editorial Board 멤버이자, 대한의료인공지능학회 설립 발기인 및 기획이사로 활동했습니다. 식약처 및 심평원의 자문위원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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