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th November 2020,
최윤섭의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영상] 국회의원에게 전하고 싶었던 규제 혁신 방안

2020년 10월 28일 국회 포럼에서 발표했던 자료를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발표 슬라이드는 이 링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도록 해놓았으니, 의견이 필요하신 곳에 전달해주셔도 좋습니다. 특히 마지막 장의 제언에 대해서 기재부와 행안부에 의견을 드리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면 많이 전달해주시면 좋겠습니다.

About The Author

IT와 헬스케어의 컨버젼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기업가, 작가, 엔젤투자가, 에반젤리스트입니다. 포항공대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를 취득했습니다. 현재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의 소장이며,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의 대표 파트너를 맡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디지털헬스학과 겸임교수이자, VUNO, 3billion, 서지컬마인드 등의 스타트업의 자문을 맡고 있습니다. 네이처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자매지 『npj 디지털 메디슨』의 편집위원이자, 식약처, 심평원의 전문가 협의체 자문위원입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의료의 미래』 『의료 인공지능』 『헬스케어 이노베이션』 『그렇게 나는 스스로 기업이 되었다』 등을 집필하였습니다.

2 Comments

  1. 광영 November 9, 2020 at 6:22 PM

    “식약처에 디지털 헬스케어 전담 부서의 신설이 필요” 는 시급히 진행되는게 맞을 것 같으나 “마중물 수가의 신설”은 약간은 보수적으로 접근하는게 탈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 뭐라도 바뀌는게 시작을 해야 할텐데 말이죠.

  2. 김태용 November 10, 2020 at 8:08 AM

    의료 접근성과 품질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우리나라의 의료보험 시스템이 새로운 변화에는 양날의 칼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독일에서는 아마 아시겠지만 정부 주도(RKI)로 제도적 장치부터 만들어서 산업을 키우고 있어서, 제가 근무하는 기업도 Digital health, DTx, SaMD에 있어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IT 인프라와 인력이 앞선 우리나라가 한 걸음 뒤쳐지진 않을지 걱정되네요. 조금 시간이 걸리겠지만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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