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기술은 임상 연구를 어떻게 혁신하는가 (3) SNS를 통한 신약 부작용 발견
한동안 뜸했던 ‘디지털 기술은 임상 연구를 어떻게 혁신하는가’ 시리즈를 다시 연재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이 크게 영향을 미칠 산업 중에 […]
한동안 뜸했던 ‘디지털 기술은 임상 연구를 어떻게 혁신하는가’ 시리즈를 다시 연재합니다.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이 크게 영향을 미칠 산업 중에 […]
지난 2015년 11월 12일, 미국의 시계 브랜드 Fossil Group 은 웨어러블 디바이스 스타트업 Misfit 을 $260m 에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984년에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 (Scripps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STSI) 에서 개최한 Transforming Medicine: Evidence-Driven mHealth 학회에 다녀온 후기
“당신은 신의 존재를 믿습니까? (Do you believe in god?)” 필자는 1997년 개봉한 SF영화 ‘컨택트’를 아주 좋아한다. 이 영화는 인류가 외계
저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 샌디에고에 위치한 스크립스 중개과학연구소 (Scripps Translational Science Institute, STSI) 에서 개최한 Transforming Medicine: Evidence-Driven
스마트폰은 디지털 의료 혁신의 중추입니다. 스마트폰에 부가적인 디바이스를 연결시킴으로써, 혹은 스마트폰 자체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 마이크, 가속도계 등 각종 센서를
*최근 메디컬 옵저버와 진행한 제 인터뷰의 원문입니다. 기사에서는 분량 제한 때문에 내용이 다소 축약되었습니다. 메디컬 옵저버의 기사는 여기에서 보실 수
드디어 원격 의료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한국에서는 원격 의료가 여전히 찬반양론이 뜨거운,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민감한 주제입니다. 특히 디지털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이 주관하는 ‘2015 AMCHAM Healthcare Innovation’ 세미나가 지난 7월 1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저는 첫번째 세션, ‘The next
*본 칼럼은 청년의사에 기고한 글의 원본입니다. 칼럼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필자는 얼마전 한국경제연구원에서 개최한 국내 여러 산업 분야의 규제
지난 5월 5일 MIT Tech Review 는 무척 흥미로운 소식을 단독으로 전했습니다. 바로 애플이 이제 개인들의 유전 정보까지 모으려고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