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국내 유전 정보 검사의 DTC 제한적 허용에 부쳐
*제가 매일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분량 제한 때문에 다 실리지 못한 원본을 올려드립니다. 매경에 실린 칼럼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나의 […]
*제가 매일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분량 제한 때문에 다 실리지 못한 원본을 올려드립니다. 매경에 실린 칼럼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나의 […]
최근 가장 핫한 기술 분야로 VR (Virtual Reality)를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특히 구글 카드보드, 삼성의 기어 VR, 페이스북이 인수한
최근 제가 원격의료의 동향과 몇가지 이슈에 관해 발표한 자료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국내 원격 의료 동향 미국 원격 의료
*제가 매일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분량 제한 때문에 다 실리지 못한 원본을 올려드립니다. 매경에 실린 칼럼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2016년 6월 8일 분당서울대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의 ICT 포럼에서 ‘인공지능은 의료를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를 주제로 키노트 발표한 자료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들이
스마트폰을 통한 의료 및 건강 데이터의 측정은 이미 일일이 모두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사례들이 있다. 각 센서들을 기준으로 대표적인
*제가 매일경제신문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분량 제한 때문에 다 실리지 못한 원본을 올려드립니다. 매경에 실린 칼럼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미래의
지난 1월 복지부는 국내에서도 원격 진료를 연내 전격 허용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여전히 의료계에서는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원격진료가 허용되어야
인공지능의 의료 접목을 논할 때 흔히 외과의사에게는 그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사이언스의 자매지인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디지털 의료는 어떻게 구현되는가’ 시리즈의 다섯 번째 글입니다. “디지털 의료는 어떻게 구현되는가” 시리즈 보기 변혁의 쓰나미 앞에서 누가 디지털 의료를
디지털 기술의 발전이 의학에 미치는 가장 큰 변화 중의 하나는 의료 분야에서도 전문지식의 비대칭성이 줄어들고 환자들의 참여와 권한을 강화시킨다는 것입니다.
*매일경제신문에 제가 기고한 칼럼입니다. 칼럼의 원본은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선각자 비노드 코슬라는 몇 년 전 “미래에 80%의 의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