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당뇨병 환자를 위한 스마트 콘택트 렌즈 개발을 선언하다
영화 터미네이터나 아이언맨을 보면 주인공이 바라보는 시야에는 많은 정보들이 디스플레이 됩니다. 바라보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기도 하고, 무기에 대한 정보를 주기도 […]
영화 터미네이터나 아이언맨을 보면 주인공이 바라보는 시야에는 많은 정보들이 디스플레이 됩니다. 바라보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기도 하고, 무기에 대한 정보를 주기도 […]
지난 11월 22일 미국으로부터 놀라운 뉴스가 하나 들려왔습니다. 바로 FDA가 개인 유전정보 검사 기업 23andMe의 DTC (Direct-to-Consumer) 유전자 테스트 키트에
2013년 10월 22일에 발행된 한국경제신문의 스마트 헬스케어 관련 기사에 제 블로그와 제 인터뷰가 소개 되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임근호 기자님께서 기사를 쓰실
FDA가 드디어 관련 분야 종사자들이 바라마지 않던 모바일 헬스케어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최종 가이드라인을 지난달 말 내어 놓았습니다. 시간이 약간 지난
지난 첫번째 포스팅, ‘구글 글래스, 미래의 의료를 바꿀 것인가? (1)‘ 에서는 구글 글래스란 무엇이며, 어떤 단계에 와 있고, 헬스케어/의료 분야에서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입는 컴퓨터 (wearable computer)’는 아마도 구글 글래스 (Google Glass)일 것입니다. 구글은 2012년 4월,
여러분은 ‘맞춤형 광고’라고 하면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구글 지메일이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은 옆에 뜬 광고를 보고 깜짝깜짝 놀라곤 했습니다.
Digital Healthcare 기기 중에 Scanadu의 SCOUT 만큼 많은 화제를 만들어내고 주목을 받는 것도 드문 것 같습니다. 제가 예전에 블로그 포스팅
며칠 전, 모바일 헬스케어에 관한 흥미로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바로 (제가 존경해 마지 않는) 한국계 일본인 손정의 회장의 소프트뱅크가 모바일 헬스케어
IT 기술의 발달과 아이폰을 필두로 한 스마트폰의 보급은 의학과 헬스케어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들이 저마다 항상 가지고 다니는
과연 어떤 문제를 해결할 때 소수 엘리트 전문가들이 내놓은 대답과, 평범한 수많은 ‘대중’ 들이 내놓은 대답을 종합한 것 중에 어떤
반드시 ‘최첨단’을 달리는 복잡한 기술이나, 화려한 기술 혁신만이 헬스케어 소비자들의 건강과 삶을 개선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널리 쓰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