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의 트라이코더 X-Prize, 결선의 막이 오르다
영화 ‘스타트렉’에 나오는 휴대용 의료기기인 트라이코더 (Tricorder)를 실제로 구현하는 팀에게 총 $10 million (약 100억원) 의 상금을 지급하겠다는, 퀄컴의 Tricorder X-Prize 대회의 결승전이 드디어 시작되었습니다. 스타트렉에서 이 트라이코더는 손에 들고다닐 수 있는 작은 기기이며, 각종 스캐닝을 위한 센서와 데이터 분석 및 기록 등의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여러 버전의 트라이코더 중에,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의료용 트라이코더(medical tricorder)’입니다. 이 기기는 간단한 스캐닝만으로 환자의 상태를 측정하고, 질병을 진단할 뿐만 아니라, 치료도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트렉 시리즈의 리부팅 후, 가장 최근에 상영한 ‘스타트렉: 다크니스’ 에서도 (기기를 지칭하는 이름은 나오지 않습니다만) 트라이코더는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캡쳐하여 이번 포스팅 대문에 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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