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th March 2019,
최윤섭의 Healthcare Innovation

[인터뷰] 휴레이 포지티브 최두아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한 만성질환 관리와 보험의 미래”

Yoon Sup Choi December 31, 2018 Digital Healthcare, Interview Comments
최두아 대표님 (대문) blog

한국을 대표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업계의 창업가, 투자가, 혁신가를 만나보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터뷰’, 그 네번째 시간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휴레이포지티브의 최두아 대표님을 모셨습니다.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업계에서 가장 오랜 업력을 자랑하는 회사인 휴레이포지티브는 10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새로운 길을 개척하면서 많은 도전과 성공사례를 만들어왔습니다. 특히, 당뇨병 관리 앱을 개발하여 강북삼성병원과 함께 임상적 유효성의 검증을 마치고, 이를 연구를 Sci Rep에 2018년 초 논문으로 출판한 바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삼성화재와 함께 당뇨병에 특화된 보험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업계에서는 드물게 대형 보험사와 새로운 상품을 만드는 성공 사례였으며, 향후 더 많은 사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두아 대표님은 탈모 애드립과 자학 개그로 무장하고 계시지만, 속으로는 깊은 분석력과 내공, 인사이트를 지니신 분입니다. 앞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이 나아가야 할 길, 특히 디지털 헬스케어와 보험의 미래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들어보시면 좋을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번 인터뷰는 총 8편으로 나누어 올려드렸으며, 전체 플레이 리스트는 여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터뷰 전체 시리즈는 아래의 목록을 보시면 됩니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터뷰 시리즈]

 

(1) 첫번째 창업과 네이버를 거쳐, 다시 창업으로

 

(2) 어떻게 휴레이를 창업하게 되었는가

 

(3) 당뇨병 관리 앱의 개발과 임상적 증명

 

(4) 삼성화재와 당뇨병 보험의 출시, 그리고 보험의 미래

 

(5) 국민건강보험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6) 당뇨 보험 이후, 휴레이의 다음 계획은?

 

(7) 최두아 대표의 궁극적인 꿈과, 10년 후 휴레이 포지티브는?

 

(8)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협력을 위해 서로 갖춰야 할 것은?

 

 

 

 

About The Author

IT와 헬스케어의 컨버젼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 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작가입니다. 포항공대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를 취득했습니다. Stanford University 방문연구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암연구소 연구조교수, KT종합기술원 컨버전스연구소 팀장,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소 연구조교수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의 소장이며, 국내 유일의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의 대표 파트너를 맡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디지털헬스학과 초빙교수이자, VUNO, Zikto, Promisope, Souling, 트랜스링크 캐피털, HB 인베스트먼트, 녹십자 홀딩스의 자문이며, 매일경제신문의 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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