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6th September 2017,
최윤섭의 Healthcare Innovation

[발표자료] 미래의 디지털 의료,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Yoon Sup Choi July 13, 2015 Column, Digital Healthcare, Seminar Comments
future medicine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이 주관하는 ‘2015 AMCHAM Healthcare Innovation’ 세미나가 지난 7월 10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저는 첫번째 세션, ‘The next paradigm of innovation in the healthcare sector’ 의 발표와 패널 디스커션에 참여하였습니다. 아래는 “미래의 디지털 의료,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를 주제로 발표하였던 자료입니다.

전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입니다.

  • 측정 (Measure): 환자 유래의 데이터 (patients generated data) 를 디지털 기기를 통해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통합 (Collect): 이렇게 측정한 데이터를 어떻게 통합하여,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할 것인가.
  • 적용 (Insights): 그러한 빅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새로운 통찰을 얻을 것인가.

About The Author

IT와 헬스케어의 컨버젼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화두로 삼고 있는 융합 생명과학자, 미래의료학자, 작가입니다. 포항공대에서 컴퓨터공학과 생명과학을 복수 전공하였고, 동대학원에서 전산생물학으로 이학박사를 취득했습니다. Stanford University 방문연구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암연구소 연구조교수, KT종합기술원 컨버전스연구소 팀장,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소 연구조교수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현재 최윤섭 디지털 헬스케어 연구소의 소장이며, 국내 유일의 헬스케어 전문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 (DHP)의 대표 파트너를 맡고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삼성융합의과학원 디지털헬스학과 초빙교수이자, VUNO, Zikto, Promisope, Souling, 트랜스링크 캐피털, HB 인베스트먼트, 녹십자 홀딩스의 자문이며, 매일경제신문의 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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